승리하는 전남! 함께하는 드래곤즈!
잘한다. 화이팅 니들 끼리 잘해라.
[k2.issue] 골 세리머니 후 뒤늦은 VAR... 주심의 '우유부단함'이 망친 경기의 흐름
[포포투=이종관] 자신의 판정에 확신 없는 주심이 현장의 혼란을 자초했다. 상황이 종료된 뒤에야 갈팡질팡하며 갈피를 잡지 못한 미숙한 경기 운영은 K리그 심판진의 전문성에 깊은 의구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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