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문지 머니투데이
신혼여행 중 남편의 할머니 부고를 들은 아내가 여행을 중단하고 귀국해야 하는지 고민을 털어놓자 온라인에서 찬반이 엇갈렸다.
신혼여행 중 할머니 부고에 남편 "귀국"…아내 "부모상도 아닌데?" - 머니투데이
신혼여행 중 남편의 할머니 부고를 들은 아내가 여행을 중단하고 귀국해야 하는지 고민을 털어놓자 온라인에서 찬반이 엇갈렸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직장인 여성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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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즐기라고부모가 연락을 안한게 맞다.
식구들이 알리지말아야지.. 돌아온담에 알리고 찾아뵙는게 낫다..
위독하시다면 오라고 연락을해야지돌아가셨다면 내아들이든,딸이든 연락안한다내가할머니면 내손주가 신혼여행도중돌아오는거 원치 않으셨을거다평생 한번인 신혼여행을 장례마치고 다시 간다?그게 가능하다고 보는지,,,그게 더 어렵지
신혼여행 즐기라고
부모가 연락을 안한게 맞다.
식구들이 알리지말아야지.. 돌아온담에 알리고 찾아뵙는게 낫다..
위독하시다면 오라고 연락을해야지
돌아가셨다면 내아들이든,딸이든 연락안한다
내가할머니면 내손주가 신혼여행도중
돌아오는거 원치 않으셨을거다
평생 한번인 신혼여행을 장례마치고 다시 간다?
그게 가능하다고 보는지,,,
그게 더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