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당귀 같이보고 토크토크
웃긴다고
재능있으면 예능하는거지
노력해!!!!
거저 먹을라고
박명수 소신 발언 “셰프가 예능인 자리 다 뺏어” 밥그릇 걱정에 끙끙(사당귀)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예능인으로서 밥그릇 걱정을 담아 소신 발언을 했다. 3월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0회에서는 정호영이 절친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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