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당귀 같이보고 토크토크
그간 마음 고생 많이 하셨네요.
믿음이 있으니. 더 잘 살길 바랍니다
화이팅
양준혁 장인의 고백 "딸이 19살 연상 사위 데려와 새벽마다 울었다" ('사당귀')
(MHN 김설 기자) 양준혁이 포항의 탁 트인 오션뷰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하며, 19살 나이 차를 극복하기까지 겪었던 우여곡절 가득한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오는 8일(일) 방송되는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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