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 🐣
미우새 여지껏 하냐?
미운새끼들 ~
'미운우리새끼' 토니안·윤민수 엄마의 소개팅남 임병기·이복영(미우새)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토니안 엄마(나이 80세)와 윤민수 엄마(나이 72세)가 2대2 황혼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은 '미우새' 최초로 아들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