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먼은 김경문 손혁이 복을 차버렸지?
김한동854
댓글 5전년도타격과 도루 중견수 수비에서 성적이 그리 나쁘지도 않았고 터크먼선수가 한화 잔류를 희망했는데도 멍청한 공주고 고대선후배인 손혁과 김경두작자가 손에 들어온 복을 차버렀지요? 도대체 두인간이 한화에 부임해서 신인으로 입단해 한화구단에서 성장한 선수들 에게는 연봉인상이나 FA계약에 인색하면서 선수 영입실패로 날린돈이 얼마나 될까요? 손혁 이넘은 단장으로 부임하자마자 이기는 야구를 하겠다며 리빌딩 중인 외인감독과 코치진을 시즌중에 경질하고 1군감독 경험도 없는 사촌동서 최원호를 감독으로 교체해 시즌 9위하자 경질하고 고대선배 김경문을 영입하고 용병타자 투수의 연거픈 영입실패로 재영입, 엄상백 심우준128억 강백호100억등 아마도 탕진한 돈이 족히 수백억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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