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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이동에 동,서부 시차등 한국과는 차원이다른 이동에 체력이 딸리는거지 뭐
이정후 얼마나 답답했으면, 직접 감독 찾아갔다… “잘한다 소리만 듣고 야구하다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평가받은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기대 이상의 대박을 터뜨리며 화려하게 메이저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6년 총액 1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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