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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 시즌시작되고 얼마 안가 부상으로 신음 구위저하
ㅋㅋㅋ 에휴 불보듯 뻔하네
노경은도 고우석도 "미친 거 아냐?" 1월 초에 불펜 피칭이라니, "다들 준비를 잘해왔다" [IS 사이판
"미친 거 아닌가..." 약간의 거친 표현이 들어갔지만 그만큼 놀라웠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베테랑 투수 노경은(42·SSG 랜더스)과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게 혀를 내둘렀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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