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고만 놔줘라 P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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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자원들 중요했다" 5-4 승리한 엔리케 감독, 이강인은 '출전 불발'...2차전 나설 가능성은?
[OSEN=정승우 기자] 기회는 오지 않았다. 이강인(25, PSG)은 벤치에 머물렀다. 팀은 이겼지만, 그의 출전 시간은 없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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