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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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같이 쓴다
개나소나 기자
'민혁아, 아무래도 잘못 온 거 같다' 토트넘의 광기어린 유망주 수집병, 18세 성골 유스와 또 프로
[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10대 유망주가 넘쳐난다. 이런 경쟁은 미처 예상치 못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기회의 땅'이 아니었다. 양민혁(19·QPR)의 토트넘 1군 진입에 또 악재가 등장했다. 수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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