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조금 부진하다고 맹비난
조금 잘했다고 호들갑
적당히 좀 해라.
왜 시청자 와 선수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는 기사들을
솓아내는지.
“유로파 최고 선수 손흥민 덕에 토트넘 트로피 들 수 있다” 美·英 동시 극찬 세례
[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주장다운 활약으로 단번에 비판을 잠재웠다. 토트넘은 지난 14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AZ 알크마르와 유로파리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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