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외 해외파 선수 응원 프리미어, 챔피언스, 유로파리그 수다 떨자!
토트넘이 트로피 들어 올릴 확률이 젤 높았던 때는 DESK 4인방 전성기 때였지. 그 때 수비 보강에 돈 좀 썼으면 우승할 수 있었을지도. 레비처럼 구단 경영하면 돈은 좀 남길 순 있지만 우승은 거의 못한다고 봐야지
토트넘 '배신의 끝'…손흥민, 돈 받고 처분 "마티스 텔 남기거나 에제 영입"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장고 끝에 내린 1년 연장 옵션의 뒷배경이 드러났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21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다음 시즌 계획을 이야기하며 "엔제 포르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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