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핑퐁! 탁구 이야기로 즐거운 우리
신유빈 선수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 시골에사는 할아버지가 감동 했다.
물론 성적도 중요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유빈 선수의 일거수 일투족이 80노인을 감동 시켰으니
낳으신 부모님이나 훈련시킨 선생님 들께 감사를 전하고 싶다.
유빈선수 후회없이 끝까지 분투하여 싸워달라! 유빈 선수 영원한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