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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가 본게임… 신유빈, '숙적' 日 히라노와 운명의 한일전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삐약이' 신유빈(20)이 여자 단식 8강전에 나선다. 상대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치명적인 패배를 안겼던 일본의 히라노 미우다. 세계랭킹 8위 신유빈은 1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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