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많은 축구인들 모여라! 우리는 전세계 축구를 응원합니다!
평가전 테스트로 뛰지도 못한 선수를
일희일비하면서 경고망동 하기는...
카스트로프가 무슨 큰 영향 준다고..
기자야 좀 진지한 기사를 좀 쓰자!
'혼혈 선수' 카스트로프, 퇴장→징계 시즌 종료…홍명보호에 악재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최초 외국 태생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2025~2026시즌 잔여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게 되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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