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많은 축구인들 모여라! 우리는 전세계 축구를 응원합니다!
법원 판결이 감독선임 부적절하다고 했으면
그날부로 감독직 내려놔야지 명보야
몽규가 그냥 버티라고 하던가
지금 내려놔야 욕 덜 먹는다
3전패하고 공항에서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이대로면 월드컵 또 재앙이다”…침묵 깬 이영표, 홍명보호 후려친 ‘불 회초리’
그라운드 위의 숫자는 때로 거대한 착시를 일으키기도 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56일 앞두고 있지만, ‘홍명보호’는 여전히 ‘스리백’과 ‘포백’의 갈림길에 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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