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 그리고 김민재의 역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956
댓글 0한국수비수 모두 소속팀에서 4백으로 운영해서 3백은 전술상
불리한점이 많다.
세계적인 수비수 김민재역시 그렇다.
김민재는 스위퍼 보다 스토퍼 역할을 잘하는 선수다.
감독은 선수 개개인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팀전술을
운영해야한다.
이점에서 홍명보감독을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다.
진정 월드컵에서 성과를 보여주려면
이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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