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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결과과 더 중요
'경기력 하락' 지적에…손흥민 "최선 다했는데 존중 없다" 불쾌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이 에이징커브에 대한 우려에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오르트리아 빈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A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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