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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의악행
박성철248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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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인간이 있다는것

1990 현대차정세영면담.현대차 울산공장 연료탱크 전차종 50만대 생산 납품요청. 꿈인가?

1,조건: 1976년 창업, 세명금속, 세명공업(이하세명으로 칭한다)은 현대차 연료탱크 전용공장으로 육성 할 목적. 기존거래처를 반납하고 현대차 연료탱크생산에 전념 할것. 방위산업(우수업체) 인마살상 총포탄약 6종, 대전차지뢰M50, 수중폭약용M60, 폭파 지연링, kist지원 탱크engine knock arm.,자동소총 탄창 등. 현대차, 대우차, 신진Jeep, 쌍용차, 삼성, 한진중공업, 일본기술제휴automatic bar feeder, 주차설비, 등.국내 판금 업체 최대, 철판만 있으면 무엇이든 생산.

90년 세명은 힘은 들어도 우린 잘 살았다.

격동의 세월,15년동안 방위산업에 참여한 기술인정, 추호도 현대차 중요부품 연료탱크를 생산, 납품한다고 욕심 내 본적도 없다 생략

2, 현대철탑은 현대 계열사라며 노사분규 임금인상, 결품, 품질 불량으로 내수, 수출차질로 퇴출

3, 90년4월2일 연료탱크개발의뢰서 접수, 별지참조, 법적인 계약.직원들 신바람이 났다 생략

4, 이를 근거로 기존자산 50억원. 설비를 최대 활용, 신규투자 친인척 부동산담보 40억원, KTB 7억원.대지7200평, 건평 4천평 자산총1백억 원 중략

5, 91년3월20일 사급품의서 공문접수(별지참조)

   7개품목 지원. 연료탱크 몸체 조립후 현대 그레이스에 부착, 3천 km road test 부착시험, 합격

6, 91년 4월 19일 양호,양산승인 공문 접수. 별지

7,혜성과 같이등장한 정몽규.옥스퍼드대학원 졸업

  학문적이 능력을 인정 받고 신사도, 공정, 관용,정의 이를 체득하지 못한 지식은 상생(wiw-win)의 도구가 아닌 살생(갑질)의 무기.? 정세영회장님의 최대 약점은 정주영회장으로 부터 독립하지지 못한 한계, 극복하기위해 아들을 옥스퍼드 대학원 졸업, 실력을 인정받고, 몽자 돌림 사촌들에게 당당하게 현대차 승계 할 자격이 있다는것. 정몽규를 88년에 현대차에 선점, 대리로 입사. 90년초 부사장으로 임명은 누가 봐도 절차되로  후계자는 정몽규라고 각인 시켜야 하는 인고. 아들에 대한 미래,  주변에 기라성 같은 사촌들은 현대차 주변을 맴 돌며 기회만 오면 언제든지, 사나운 호랑이 앞에 철저히 방어해야 한다는 고민. 독립되지 못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경험도 부족하고 경륜이 안되는 아들을 부사장.30년 청춘을 받처 일구어 낸 현대차.

자손은 나의 생명 연장 선에 있다 하며, 부와 명예를 넘겨주겠다고 다짐. 치열한 경영권 분쟁. 사전 준비. 현대차 주권 인수, 우호 주주의 지원요청 중정주영회장님의 눈치를 봐야 하는 인고. 정씨가의 장자 현대정공 정몽구회장님은 급해졌다. 이러다가 정몽규에 현대차 경영권을 빼앗기고 하청업체가 된다는것.

참을수 없어 정주영회장님께 현대차 경영권을 위임해 주기를 간청했으나 현 시점에 삼촌인 정세영회장님이 구축한 경영능력을 능가 할 실력?

또한 동생이 창업하고. 세계적인 회사를 만든 공로에 대한 지분, 보상이 따라야 한다며 때를 기다리라고 권유. 이를 알아 차린 정세영회장님은 방어하기 위한 수단 생략, 

8,현대정공 정몽구회장님은 겔러퍼SUV로 등장

탁월한 선택. 정세영회장님의 속내(현대차에 정몽구가 경영참여하는 것 만큼은  원천봉쇄. 현대차 후계자는 정몽규라고 각인)

정몽구회장님은 학창시절 후배들의 선망의 대상.

정주영회장님도 좋은 생각이라며 적극 지원

현대차에서 생산하지 않는 차종(비 인기차)SUV로

승부. 그래도 정몽규는 도전이라고 판단하여 현대차  협력업체 사장들에게 겔러퍼 부품개발에 참여 못하게 엄명.또한 당시 신진 Jeep에서 SUV 코란도( Korean can do) 6인승, 9인승 생산, 승합차로 활용 중 년 200대 생산. 쌍용차로 이관후 거래중.

그래도 정몽규, 현대차 협력업체도 투자비 손실이 명약관화하다는 판다하고 비협조적.

9. 현대정공 개발부 직원들 난감 했다.

여기에 세명금속, 세명공업 대표이사 박성철이 있다. 80년 부터 컨테이너 부품으로 당시 개발부 김인규차장과 교류.울산공장 견학도 수십번한 인연

공장장 유인균(경복고동창)전무 임성균, 상무 김상도, 개발부장 양성준은 세명애서 겔러퍼 부품 개발 요청이 있었으나 현대차 연료탱크 50만대 생산준비로 눈코 뜰세 없이 바빠 생각 할 여지도 없어 난색을 표했다 그런데 91년 어느날 현대정공

개발부 이규영과장이 금형 10set,  약200ton을

세명공장에 하차. 보관 창고만 500평.

세명 최신 대형 Press 2개 line (8대 20억원)에서

Try out 6개월 FUEL TANK, BODY, FRAME 10종

겔러퍼에 부착시험 합격 양산 승인. 대단 했다

91년9월 시판에 인기 차종으로 등극하며 정몽구화장님의 존재를 만인에게 각인. 현대차 경영권 인수에 절대적인 역활. 일생일대에 승부수로 정주영회장님께 신뢰와 능력을 확인. 세명도 일부 기여, 일등공신. 현대정공 임직원들 감사하다며 고마워 했다.

10, 현대차 양산 발주서가 없어서 연료탱크 납품 못하고 세명 임직원 100명 대기중 생략.

94년, 4년이 지나도록 연료탱크 1대도 납품 못했다. 현대차 연료탱크 전용공장이 되어 현대차를 떠나서 생존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일주일에 2번씩 울산공장, 현대 계동본사  방문, 임직원 등에게 발주서 독촉.

정세영회장님의 인품으로는? 악의적인 갑질.

사정이 있겠지하며 대기중. 매달 지출 할 자금이 급해졌다. 부사장장낙용,노관호. 전무이방주, 추신일, 이수일, 이사 박승하, 강문철, 김승보이사 부장들 등 그 많은 임직원들을 서울 계동 본사. 울산공장, 수백번 면담 살려달라고 애원, 애걸 했지만 모르쇠로 일관.손실40억. 자본 잠식으로 대출도 막혀 사체 10억원으로 운영. 제발 살려주세요..

생산 물량울 확보하기 위해 밤 낯을 가리지 않고

steel로 만들수 일감을 찿아 다니는 처량한 낭인.

더욱 참담한 것은 방위산업을 반납,(다이케스팅 금형, 일반금형, 조립공구, 탄약 격발공이. 가공 자동선반 4대. 탄약50만 발 저장 창고 5억원. 조립공구. 검사장비,  인장시험기, 성분 분석기, 폭파(격발) 실험장비, 각종 군용도면 등 15억원. 군장군2명 퇴사하여 더이상 방위산업에 참여 못한다.생략

11, 94년 노관호 부사장 면담 정몽규가 세명을 쥐도 새도 모르게 퇴출 지시. 이유 모른다고 급비라고 전하면서도? 정몽구회장님에 겔러퍼 개발에 세명이 참여 했다는 것. 정몽규 대노 했다는? 생략

정몽규, 진전 당신은 옥스퍼트 졸업한 인재라고

자부하싶니까? 세명은 찍 짹소리 못하고 소멸되어야 합니까, 정몽규의 권력은  하늘을 찌르고 부는 넘치어 자신 만만한 젊음의 객기. 다가진자의 오만함. 잔인한 갑질. 많이 배운자의 소행이라기에는

너무 어처구니 없는 사건. 생략

12, 정몽규회장님, 귀가족은 세명 대표이사 박성철이를 기억하싶니까?

처 김나영은 30년 전. 성북2동 현대 빌라로 방문하면 문전 박대..수십번 면담요청 거절. 전화 02, 742, 4663. 핸드폰 011, 222,4185 통화거절.

계동본사와 집 앞에서 수백 날 들. 늦은 밤까지 기다렸으나 허탕 생략

첫째

94년10월13일 걔동본사 장낙용집무실 옆 정몽규를 잡아 단 칼에 숨통을.....자신의 지시였다고

세명 현황보고. 살려 달라고 애걸했다. 손실 보상 약속. 울산공장 이수일전무와 협상. 박승하이사

실사. 손실40억. 사체10억, 기회손실 매출750억

정몽규에 보고후 변상 약속, 늦어도 대기 할 것

1달, 두달 소식 없다 생략. 지연전술. 은행 대출 만기,  부도 직전, 자연 도산 될 위기 생략

12월 정세영 면담 약속 21,22일 병원 입원 중

95년1월 현대차 김승보이사 면담 자청. 정몽규는 몰상식한 인간이라며 40억원 배상은 기대하지 말라 함

13, 95년2월15일 공정거래위원회관한 법률 위반 행위 고발. 사무관 장재군 실사 확인

14, 95년3월7일 부산 하얏트호텔에서 정몽규를

붙잡자.신변에 위협. 살기에 정몽규 가족을 

모친 박영자여사, 처 김쥬리엔, 정준선을 담보로

40억원 변상 약속, 진심이라며 사정사정 조건: 가족이 불안하니 집으로 전화, 계동본사, 성북동 자택으로 배회하지지 말것.충분한 시간을 주기를간청. 약속을 믿고 풀어 주었다

15,95년8월12일공정거래위원시정명령공문접수.

16,95년10월11일 한겨레신문김병주기자보도.

한국경제 안상욱기자 보도

현대차는 협력업체 세명공업에  연료탱크 개발을 끝내고 첫 납품까지 생산 했으나 분명한 이유 없이 4년이상 부품을 구매하지 않안고 투자비(10월2일,30일 한경자동차신문보도40억원)에 대해서도 보상하지 않음에 따라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중략

17, 95년 12월 5일 현대차 이의 신청 기각

 사건번호9509경정874 별지참조

18, 96년1월24일 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확정.

정몽규는 시정명령을 받고도 40억원을  변상 할 생각도 없다.90년부터 연료탱크 1대도 납품 못하고 99년 도산.2026년까지 기회손실 2조원.

일면식도 없는 박성철이와 무슨 철천지로한 원한이 있어 기존거래처를 반납하게 하고 알거지가 되도록 한 정몽규의 갑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공정거래를 기초로한 나라에서 30년 동안 이토록 야비하고 비열하고, 교활하고 잔인한 갑질. 비겁하게 면피한 사레는 정몽규 밖에 더 있는지 묻고싶다.

공정거래법을 무력화 하는 오만함. 99년 전 재산 100억원을 잃고, 법 앞에 왜 이렇게 절규하는가

1),법적의뢰:재벌의총수 40억 변상 소송은 형사3심, 민사3심. 김엔장 김세선, 유동민, 예금보험공사 특별수사 2국 김영석, 노기남, 나기용애게 탄워서제출(모르쇠) 법무법인서정우변호사는 정몽규로 인한 협력업체 피해는 당연히 배상 받는것, 법적 다툼에 검찰의 권력을 이용해 재판을 지연시카며

피해에 허덕이는 협력업체를 고사시키는 전략을 활용해 현대차 막강한 권력에  대응이 안된다며

10년의 긴세월 비용도 10억이상, 추가 비용도 발생 가능하다며 기권.

태생에서 오는 부와 특권은 오만함의극치

법위에 군립 할수 있다는 잔인함. 교묘하게 이용하고 필요에 따라 생사를 죄지우지. 악행을 저지르고도 법망을 빠져나가는 인간.이성이 마비된

fandom이 방탄의 보호막을 처주고 있다.

재벌은 악행을 저지르고도 법망을 빠저나가는 인맥, 돈 많은자의 악질 살인자를 무죄를 만드는 변호사가 최고 변호사 소리를 듣는 세상. 이러니 범죄자들이 법을 우숩게 알고 활게를 친다

96년1월 공문을 보내고 애걸했다. 애걸하는 박성철을 임직원을 동원해 협박, 정몽규에게 맹목적으로 충성을 빙자해 악의적인 적대 행위. 현대정공 겔러퍼SUV 부품까지 거래 중단 명령.

현대정공 임성근전무, 김상도상무, 양성준이사, 개발부직원들에게 협박. 박성철이와 거래한다는 이유 하나로 자신들의 삶의터전인 겔러퍼(직장)를 담보로 정몽규는 시도 때도 없이 협박.밥그릇 마져 철수하라는 명령, 신 차종 싼타페 개발에 제외. 밤잠을 설치며 죽을 지경이라며 살려 달라며 호소

더나아가 폭력배를 동원해 가족들 주변을 돌면서 협박은 살기를 느끼고, 공포에 불안한 삶,  고립과 두려움에 문밖 출입도 떨고 있었다. 죽을지도 모른 두려움에 서울로 피신.당시 재벌의 권력은 사람 하나 생매장하여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하는 일은 일도 아닌세상. 선만을 개 돼지로 표현하던 시절.

결국 나의 생명과 가족의 삶. 두려움에 96년 행정소송도 취하. 정몽규의 갑질에 희생된 박성철이는

50세에 머리가 빠지고 입몸이 함몰되어 틀이를 하는 노인처럼 되었다.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생에 가장 참흑한 가해자 정몽규. 복수의 그날을 위해 살아 남았다.정신과 치료, 수면제 없으면 잠을 이룰수 없눈 30년. 형제들은 금전적 손실로 원수처럼 왕래도 없다

정몽규화장님

사람이 하면 안되는 것이 았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다치게 하면 안 됩니다. 산보다 더 센것이 무엇일까요. money. 돈이 권력입니다. 가난을 아십니까.

가난은 삶의 원천을 부정합나다. 지금 죽는다 해도 이생에 미련이 없습니다. 오직 한가지 정몽규회장님에게 받은 원한은 죽을 힘을 다해 손해배상을 받는데 바치려 합니다.

함께 죽을수 있다는 것 잊지 마십시요

법적으로 인정한 손해 배상울 뭉게려 한다면 생략

이런 개 같은 경우가 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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