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많은 축구인들 모여라! 우리는 전세계 축구를 응원합니다!
실력들이 엉망인데 군문제가 웬말?
그냥 군대가라.. 한국축구앞날걱정마라.. 어차피
나락가고있는데...
"생존이 걸린 사안" 양민혁·배준호 군대 간다고? 韓 축구 대위기, 일본도 주목..."손흥민처럼 면
[OSEN=고성환 기자] 이대로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도 빨간불이다.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뿐만 아니라 배준호(23, 스토크 시티), 양현준(24, 셀틱) 등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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