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한 일
조수철653
댓글 0한국축구멸망의 10년이 정몽규가 회장한 기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은 커녕 권한이 늘어나고 있다. 정몽규의 머리에 축구는 없는 듯하다. 오직 회장님회장님하고 따르는 아부꾼이 귀여울뿐이다. 스스로 말했었다. 밥많이 사줬다고...이제 우리가 스페인을 따라갈수 없듯이 일본도 따라갈 수 없다. 이 그림을 정몽규가 그린 것같다. 아니면 이럴 수가 없다. 당장 u23감독부터 이미 검증된 능력자를 불러라. 몽규 10년에 한국 있을 수 없었던 능력자들..배드민튼의 박주봉이 다시 돌아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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