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위에 두 발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린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빠진 가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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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최초 金 보인다' 우상혁, 2m24 가볍게 통과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사상 첫 실외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노리는 우상혁이 두 번째 시도도 가볍게 통과하며 역사를 향해 한 걸음 더 가까이 갔다. 우상혁은 16일 오후 8시36분, 일보 도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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