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홈구장에서 왕즈이를 응원하는 함성소리와 중국관중들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차분히 경기를 해내고 결국은 승리하는 우리 자랑스런 안세영선수를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부디 다치지 않기를, 피곤한 몸 잘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안세영 59-51 왕즈이"…중국 안방 삼킨 '8점 차 클래스'→中 최강자 성장했지만 "AN 연속 4득점 'KO'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왕즈이(중국·2위)는 분명 성장했다. 하나 미세한 차이에서 아직은 안세영(삼성생명)을 넘지 못한다. 야유가 쏟아지는 원정에서 3게임 막판 치명적인 동점을 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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