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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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숨도 못 쉬게 해줄게"… 독 품은 안세영, 아시아 정상 놓고 왕즈이와 최후의 진검승부
안세영(1위, 오른쪽)이 18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왕즈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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