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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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천위페이 기권, 5위 한웨 탈락… 중국 침몰, 안세영 벌써 그랜드슬램 보인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우승을 노린다. 이번에 우승을 따내면 대망의 '메이저 대회(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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