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올 플레이🏸우승을 향해 날카로운 스매시💥
유일무이한 선수
[뉴스1PICK] '여제' 안세영, 中 왕즈이 꺾고 4년 만에 인도네시아오픈 정상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4년 만에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영은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 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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