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가 ~ 올림픽 공식 인터뷰 현장 에서 발언한것은 ( 많은 사람들이 작심발언) 말하는데
안세영 선수는 "내 부상은 생각보다 심각했고~
그런데 부상 관리는 안세영 선수가 소속되어있는 그리고 안세영 선수를 대회에 데리고 다니는
협회 에서도 해줘야 하는 일일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오진이 나왔고~
안세영 선수는 나중에( 삼성생명 실업) 이곳에서 관리를 해주고 따로 치료를 해줘야 하는것 아닌가~
또 안세영 선수는 협회가 아쉽다했다~ 물론 그럴수있다~그렇다면 이점에있어 자신의 감정을 협회에 내보였는가? 돌출행동이 아닌 대화를 통해서 말이다~ "부상을 격는 순간과 상황에 넘많은 실망을했다; 이때 부상 치료를 하면서 물리 치료를 해야하느너데~ 안세영 선수는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모든 메이저대회를 나가면서 랭킹 올리는 포인트 쌓기에 무리해 가면서 출전한것으로 알고있다~
이것을 협회 탓으로 돌리는데 부상의 안화가 과연 자신의 몸관리를 못한 협회만의 탓인가 아니면 본인의 부주의 인가? 이점은 냉정히 생각해 봐야한다 생각한다~
그리고 트래이너 문제를 파리 에서 협회 에서 무슨 뒷공작 하면서 트레이너를 짤라 낸것처럼 말했는데
이것 역시 나중에 카톡 내용을 보여 주면서 안세영 선수마저 동의 한것을 보여주자 안세영 선수의
거짓임이 밝혀졌다~ 나중에 안세영 선수는 자신이 올림픽 기간 발언 한것이 전부가 아닌
협회와 베드민턴 내부생활 ~ 폭로 사생활 ~등등~ 코치,감독님~
이런것등을 말하고 다닌것을 보면 더이상 대한민국에서 운동할 생각이 없는것처럼 보이는데
더이상 대한민국에서 혼자서 잘났다고 ~ 랭킹1위 했다고 나대지 말고 조용히 있으면 좋겠다
- 선택됨
- 현재 페이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