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씩 나의 마음을 움직였던 글귀를 공유하고 이야기 해봐요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다
답답함은 목을 짓누른다
넥타이로 내 목을 조이는 기분이다
누가 이 마음을 알까?
울타리로 내 스스로를 가둔탓
하지만 언젠가는 희망이 찾아오겠지
언제일지 모르는 빛을 기다린다
그게 없다면 나는 버틸 힘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