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안변한다!!!^^--::다 자기가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태어난 사주 자기성격 성향대로 사는겁니다!!!^^--::제가 외항선 싸롱보이로 배탔을때 식당에서 밥그릇을 나이많은 3항사께 갖다주니 음식을보더니 한숨쉬면서 자기는 왜 이세상 음식이 다 맛없게 보일까하며 말하더군요!!!^^--::보기에 예민하고 신경질적으로 보이는데 그말하니 제가 말했었죠!!!전이세상에 왜 맛없는 음식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말한 기억이 있습니다!!!^^--::제평생의 화두가 다이어트인데 모든게 맛있으니 폭식습관이 없지만 아무래도 남들보다는 많이 먹어서 살이 찌게 마련이죠!!!^^--::이꼴이니 케미컬 일항사하다가 뇌경색 중풍걸려 쓰러져 이년동안 산재로 병원생활 하다가 퇴원하니 이년간 치료해준 물리치료여선생이 궁금한지 몸무게 재보재서 재봤더니 170에104키로!!!^^--::옆에서 지켜보던 다른 여선생은 자기인생에서 백키로 넘는사람 처음본다질 않나!!!^^--::퇴원하니 산재보상금 이억육천 받으니 마눌왈 집있고 목돈있고 자기돈버니 배타서 고생했으니 자기가벌테니 돈다주고 쉬란말에 집사준 마눌 고마워 다주고 그후로 백수로지낸지가15년 되어갑니다!!!^^--::하는일없으니 신천강변을 두세시간씩 걸으니 지금은 74키로 30키로 뺐습니다!!!^^--::이걸본 두여동생들은 감탄하며 성형보다 더낫다고 하지만 날씬한 처자식들은 뚱뚱하다며 구박합니다!!!^^--::딸은65키로 되면 뚱띠아빠라 말안하겠다는군요!!!^^--::
갓바위를 3년째 다니는데 이제는 정상까지40분 내려오는데15분이면 됩니다!!!^^--::하지만 아무리그렇게 올라가도 단 일키로도 안빠져 동네내과선생님께 상담했더니 빠질살 다빠졌으니 건강이나 신경쓰라는조언대로 그후로는 포기하고 마음편하게 기사식당가서 실컷먹고하는데도 살은 안찌뎌군요 오히려 4키로 빠져서 드디어 30키로 뺀겁니다!!!^^--::
이만큼 살뺀 비결은 꾸준히 걷기운동한덕입니다!!!
적게 먹기도했지만 매일 비가오나 눈이오나 습관적으로 운동하는게 정답입니다 뭐든지 꾸준히 하는걸 이길방법은 없습니다!!!^^--::습관적으로 하다보면 몸이 적응되어서 먹는것도저절로 적게 먹게 됩니다!!!나중에는 그동안 한게 아까워 억지로라도 나가게 됩니다!!!^^--::폭우가 쏟아지거나 너무 추워서 못나가게 되면지하실 주차장에서라도 운동합니다!!!^^--::그렇게하니 라면먹기도하고 많이 먹기도 하지만 체중이 불어나지는 않습니다!!!다만 더빠지지는 않는다는건데 아무래도 살을 근육으로 바꿔야 하지싶습니다!!!^^--::
그놈의살!!!--::평생의 화두지만 갈때까지 해볼려고 합니다!!!갓바위참배 10년목표로 다닐 생각인데 아무리 추워도 더워도어떻하든지 완성할생각입니다!!!언젠가는 이룰수만 있다면 다음에 밝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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