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만년 하위팀을 상위팀으로 만드는 능력은 있는거 같아서 남들이 욕할때도 응원 했는데 왜 2등감독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 감독 본인만 모를듯
‘계속되는 난조-마무리 박탈-2군행’ 한화 마무리 김서현,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됐다
마무리 김서현(22)의 계속되는 난조를 더 이상 지나칠 수 없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이 결국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한화는 지난 27일 김서현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2004년생 프로 4년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