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전술이 없구나..
한화 좋아하는 사람으로 참..
노시환이 6번 간다고 치겠어??
선배들한테 못 된 것만 배웠다니까..
나 일안해도 300억이야..
그러면 누가 열심히 할까??
생각을 해보세요..
김경문 감독, 결국 칼 빼들었다...노시환 6번, 오재원 선발 제외 "야구 만만하지 않다" [대전 현장]
[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야구가 그렇게 만만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뚝심의 김경문 감독도 마음을 바꿀 수밖에 없었다. 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전 타순 조정을 했다. 김 감독의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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