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해도,
산나래801118
댓글 0앞주자 나가면 뭐하나 4번타자 노삼진이 다 씹어먹는데
K.B.O 역사를 바꾸는 기록을 노삼진이 세웠다.
8경기 16삼진 그렇다고 볼을 잘 골라서 4볼로 질루 한건 고작3회
옹고집 감독은 인천 경기에서는 살아날 것으로 믿는다고
노시환은 이미 25시즌에서 노병살로 결과가 나와있다.
어린선수 그만 괴롭히고 타선을 조정하든 2군으로 내리든 생각할 시간을 먼저 만들어줘라
지금 선수 자존심 생각할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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