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화나야,왕옌창 뒤로 뭐라도 챙겨줘라
대만에서 온 사나이, 한화 유쾌하게 속이다니… 김경문도 인정했다,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오키나와 2차 캠프 당시 올해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대만 출신 투수 왕옌청(25·한화)에 대해 “본인이 4월을 이야기하더라”고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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