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타수 무안타.. 극도의 부진을 격고있던 강민호가.
어제 4타수3안타 4타점으로 팀 8대6승리에 크게 기어하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15타수 무안타면 3게임 못친거다..
강민호가 부활한건 감독의 타순조정 이였다.
강민호는 프로야구 시작후 첫 9번타자로 경기에 나왔다.
9번........
강민호는 04년 롯데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23년차
베테랑 포수다.
통산홈런이 350개.. 포수중 1위다
아니 포수중 300홈런 이상 친거 강민호 뿐이다.
양의지도 300홈런이 안된다.
이런 베태랑도 타순조정으로 컨디션 찾는거다
그런데 프로야구 10년도 못한 노시환이 뭐라고
붙박이 4번인거냐.
노시환이 이승엽이냐.......
1년에 홈런 50개씩 치고 해외 진출한 이승엽이냐고
한화팬이라면 다들 작년 여름을 기억할거다.
한화가 2등한건 마지막 SSG에서 김서현이 홈런두방 맞은게 2등한 이유가 아니라...
올스타 브레이크 끝나고 후반기 시작할때 2위화 5.5게임차 1위를 다 날려먹은 감독의 무능함 때문이였다.
올스타전 끝나고 5게임차 이상 1위 팀이 정규리그 우승 못한건 한화가 최초다.
아니 김경문이 최초다.... 김경문은 그런감독이다..
KBO 1000승 감독중 유일하게 우승이 없고
코리안시리즈 승률이 2할이 안된다...
그때 왜 2위와 5.5게임차도 못지켰나'.
20게임을 헛스윙만 하던 노시환이 4번으로 밀다가
그꼴난거다.
그런데 고처지지 않는다. 이건 노시환이 문제가 아니라
감독이 무능해서 그리된거다.
물론 노시환이는 살아났다. 20게임을 말아먹고
순위2등으로 내려온 후에..,......
이게 믿음의 야구로 살아난거냐?.....
감독이 그냥 방관하고 방치하다가 더이상 못할수 없을만큼 떨어지니까 안타 한두개만 처도 살아나 보이는거지...
지금 김경문이 하는건 믿음의 야구가 아니라
티에 307억짜리 타자를 죽이는 방관야구 하는거다.
60살 넘은 감독이 변할것도 아니고.
그냥 사퇴가 답이다.
올해가 계약 마지막이지... 절대 재계약 하지마라
이기던 지던... 잘하던 못하던..가만이 있는게
믿음의 야구면 나도 하겠다. 그 망할놈의 읻음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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