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고맙네
한시즌 열심히 해줘서
그게 낙이었는데
치매감독이 증세가 악화되서
막판에 다조졌네
내가 사과할게
즐거운겜하고 건강하게
야구하시길 기원하네
가정의 평화.행복도 ...
부디 치매감독은 자진사퇴
해주길 바란다.
"8회 끝내고 싶었다…동주가 잘 해낼 것" 117구 역투에도 웃지 못한 대전 예수, 21살 영건 믿는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내가 다음 타자까지 상대하려고 했다. 어떻게든 8회를 끝내고 싶었다." 이미 7회까지 106구. 선발투수 교체의 기준으로 여겨지는 100구를 넘겼지만 '대전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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