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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김서현 ERA 8.44 악몽 재현됐나? 'LG도 체념했는데' 한화 우승 희망 지운 '통한의 피홈런 2방'…트라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시즌 막판 잊지 못할 악몽에 빠졌다. 김서현은 지난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전 팀의 5번째 투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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