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THE STORM 🧡우리가 누구! 최! 강! 한! 화!🧡
죽쑬때 춤추며 응원했던 그 이글스 팬.만년 꼴찌한테 목이 터져라 최강한화!!!!!!!!
FA 찬바람→공·수 맹활약→“여러 방면으로 기용할 것”…처절한 노력 끝에 본인 입지 굳히고
“여러 방면으로 기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만났던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의 말이었다. 하주석을 두고 한 이야기였다. 2012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한화에 지명된 하주석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