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투지, 승리를 위한 전진!! 끝까지 응원하자!
김태형감독은 선수를 믿고 될때까지 기회를 충분이
준다고 하지만 롯데 팬들은 감독에게 기회를 충분히
줬다고 생각함~
"아끼는 선수는 없고, 안 쓰는 선수만 있다"...롯데를 좀먹는 기용법
(MHN 유경민 기자) 야구는 결국 선택의 스포츠다. 누굴 쓰고, 언제 빼고, 무엇을 감수할 것인가에 따라 시즌의 방향이 갈린다. 지금의 롯데 자이언츠는 결과보다 선택이 더 큰 질문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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