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투지, 승리를 위한 전진!! 끝까지 응원하자!
한동희 유강남 김원중은 더 이상 롯데에 있을 이유가 없다. 프로 근성이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냥 생각이 없는 선수들이다
방출이 답이다 롯데를 위해서도 자신의 앞날을 위해서도.....
“필승조로 가야지” 김태형 감독 대만족! ‘데뷔 첫 승’ 현도훈, 롯데 ‘특급 불펜’ 탄생 예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지금은 필승조로 가야 한다.” 롯데 ‘특급 불펜’ 탄생 예감이다. 감격의 데뷔 첫 승을 적은 현도훈(33)이 주인공이다. 김태형(59) 감독도 당연히 대만족이다.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