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투지, 승리를 위한 전진!! 끝까지 응원하자!
아마추어들이 봐도 한동희는 팔로만 스윙하는것이 보인다. 정확한 진단이다 빨리 수정해야 되는데 어쩌나
"공 보고 맞히기에 급급한 느낌"…강정호, 뼈때리는 독설→롯데 두동희 "똑같은 병 걸렸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타선을 이끌어야 할 '두 동희'가 깊은 침묵에 빠졌다. 4번 타자 한동희(27)와 차세대 간판 윤동희(23)의 방망이가 약속이라도 한 듯 차갑게 식어버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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