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투지, 승리를 위한 전진!! 끝까지 응원하자!
오랜시간 노력한 결실을 맺기 시작하는 첫승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선수로서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노력한 마음 변하지 말고 꾸준하게 한걸음씩 나아가고 건강하게 선수생활 하기 바랍니다
축하합니다.진심으로 축하합니다
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33)이 감격의 프로 첫 승을 신고했다. 현도훈은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5대4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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