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투지, 승리를 위한 전진!! 끝까지 응원하자!
변함없는 실력으로
언제나 뒷자리를 지키는
롯데자이언츠여 영원하라
"모두의 잘못, 무겁게 받아들이자" 롯데 캡틴의 메시지, 전준우는 셀 수 없이 외쳤다 "우리는 팀"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최근 롯데 자이언츠의 분위기는 다소 어수선하다.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까지 네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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