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투지, 승리를 위한 전진!! 끝까지 응원하자!
정말 몰났네요. 마음이 아쁘네예. 명복을 빕니다.
끝까지 그라운드를 떠나지 않았다…‘야구 장인’ 롯데 김민재 코치, 별이 되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 야구가 한 시대를 풍미한 스타를 떠나보냈다. 롯데 김민재 코치가 14일 오전, 담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3세. 지난해 마무리캠프 이후 병세가 급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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