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투지, 승리를 위한 전진!! 끝까지 응원하자!
엘지 1차지명이후
언제 터지나 검색하는게
내 일상이었는데
ᆞ
입단후 몇년이 지났어도
꼭 김영준부터 검색했을정도
롯데가서 목숨걸고 해보길 바란다
진심으로 응원한다
골수 엘지팬이
“올시즌 못 하면 은퇴 각오” LG→롯데 김영준, 절박함으로 핀 ‘거인’의 꽃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올시즌에도 자리를 잡지 못한다면, 은퇴까지 각오하고 있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던지겠다.” 프로 9년 차를 맞이하는 롯데 투수 김영준(27)이 배수의 진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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