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3❤️🔥ALWAYS KIA TIGERS🐯🐅
버모야 내가 마무리 영탁이 빨리 쓰라고했지,
영탁이 잘하쟌냐,
버모야 보는눈이 왜, 느리냐
다시 말하지만 정해영이는 마무리 깜이 아니다
왜냐면, 해영이는 상대팀 타자들에게 구종 다 읽혔어 무슨공 구종이 들어올줄알고 쳐내니까 통타당하지, 내말 버모야 명심혀~~^^
“1점차에 던질 줄 몰랐다” KIA 코치도 놀랐다…성영탁 2~3년 마무리한 것 같은 이 안정감은 뭐지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점차에 던질 줄 몰랐다.” KIA 타이거즈 뉴 클로저 성영탁(21)은 작년엔 투심과 커터, 슬라이더, 커브를 섞었다. 그러나 올해 업그레이드했다. 우산 투심 구속은 14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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