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투수는 선동열 투구폼을 참고하라
보물지도437
댓글 1김태형, 홍민규 두 투수의 특징이 있다.
공을 던질 때 몸이 뒤로 제껴진다.
그러면 공이 힘을 덜 받지 않을까
선동열이 선수 후반기에 투구폼 교정을 통해 몸이
활처럼 앞으로 굽어지면서 무게 중심을 최대한 앞으로
끌고 갔다.
그 반대의 모습이 두 투수의 모습이다.
선동열 투구폼을 참고하면 3km/h는 구속을 올릴 수 있다.
그리고 김태형 공은 너무 깨끗해서 성공하기 힘들다.
성영탁이 구속도 낮으면서 성공적인 것은 공의 움직임이
크기 때문인데 김태형 공은 너무나도 깔끔하고 정직하다.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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