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3❤️🔥ALWAYS KIA TIGERS🐯🐅
옷에 공이 스치기만해도 일루로 출루 가능.
개막 2연패에도 빛난 37세 베테랑, 체중감량 효과 확실하네…뜨거운 방망이에 호수비 퍼레이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선빈(37)이 개막 2연전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김선빈은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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