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3❤️🔥ALWAYS KIA TIGERS🐯🐅
디펜딩?
범호감독은 짐싸야~
내년에도 올해와 다를게 없다
KIA 최형우가 선사한 낭만, ‘착한 형’ 오승환에게 기꺼이 조연이 되다…뜨거운 포옹, 꽃범호 ‘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최형우가 선사한 낭만. ‘파이널 보스’ 오승환(42, 삼성 라이온즈)이 떠났다. 오승환은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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