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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장 벼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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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하는거 보면 한팀을 이끄는 수장답지않게 항상 탓만 한다.

본인은 최선을 다했고 완벽했다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리라

그러나 결과는 최선이 아니기에 

거기에 대한 반성과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데 

탓민 한다 그것도 프로에 세계에서 (그러니 경기중에 선수 기죽이는 일을 하겠지 5등은 해야 본인 살것같으니). 

결과에 대한 책임은 선수가  아닌 팀을 이끄는 

수장이 지는것이 당연한것인데

단 한번도 지금에 일들이 본인의 무능과 안일함으로 일어난 일이라고

인정하고 차후 발전해 나가도록 선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는것 같다

감독은 책임을 지는 자리이지 선수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자리가 아니란걸 알았으면 좋겠다

(그러지 말라고 돈도 많이 주자나 스트레스 많이 받는거도 알고 있으닌가) 

혹시 이런 감독 싫어서 태업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겟다

보고 느끼는 눈은 다 비슷할거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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