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불펜이 허약하면 차라리 선발을 1+1이라도 써서....
그레고리
댓글 33게임이라도 잡는 게 낫지 않나요?
네일 올러 양현종 고정하고 김도현 이의리 그리고 승리조 (전상현 성영탁 정해영)를 붙여서 3게임에 주력하는 게 윤영철 황동하 돌아올 때까지 당분간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게 낫지 않나요? 시방 퓨처스에서도 좋은 불펜이 눈에 띄지 않는데 이 난국을 헤쳐나갈 묘수가 필요합니다. 나머지 2게임은 퓨처스 선발 후보군과 승리조 아닌 불펜 군을 붙여서 이어 나가면 5위는 할 거 같은데요? 맨날 준비 안 된 불펜진과 감코진 심재학 역적들만 탓할 게 아니라 뭐라도 제시해 보는 게 건강에 좋을듯 합니다. 근데 위즈덤은 완전 새가슴이네요 그 많은 찬스에서 공이 안 보이나 봐요 진짜 교체가 답이네요. 김선빈 나성범은 6연패를 제물로 조금씩 기지개를 켜는 데 위즈덤은 무더운 8월까지 안 될 것 같은데 곧 가을야구 앤트리 마감이 다가오는데 그전에 조치해야 하지 않나요? 아님 잔인하게 그냥 위즈덤 데리고 긴 겨울을 죽어 있다가 내년 봄 야구까지 기다려 봐야 하나요? 단장 감코진 구단주 자존심이 승리보다 중요할까요? 아님 구단의 가치보다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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